안녕하세요, Enjoy Your LIfe 입니다. 오늘은 대한항공 B787-9 ICN-DFW 비즈니스 클래스 탑승 후기를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편명: KE031
기종: Boeing 787-9
비행시간: 약 13H
좌석: 프레스티지 스위트
대한항공 B787-9 ICN-DFW 프레스티지
우선 영상을 보고 리뷰를 시작해볼까요?
인천공항 대한항공 라운지 리뉴얼 (2025년 8월 18일 월요일부터)
2025년 8월 18일 월요일부터 인천공항 대한항공 라운지가 전격 리뉴얼 됩니다. 그 전에는 위 사진에서 보시다싶이 Gate 253 동편과 Gate 249 서편에 두 곳에 라운지가 위치해 있는데 다음 시간에는 라운지가 어디에 있고 어떻게 생겼는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ICN-DFW (인천-댈러스)
B787-9편 같은 경우 일등석이 없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기내식 사전 주문
기내식 사전 주문이 가능하니 참조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좌석
기존 파란색 의자에서 검정색으로 색이 변했습니다. 아무래도 대한항공 로고도 변화고 여러가지 변화를 시도하는 것 같습니다.
어메니티
파우치가 Graff 제품으로 변했습니다. 구성은 좀 간결한 면이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프레스티지석 식사
메뉴판 색도 기존 하늘색에서 진한 파란색으로 변했습니다. 저는 기내식 사전 주문으로 [양식] 비스크소스의 광어구이을 주문 했습니다.
아뮈즈 부슈로 아스파라거스 크림소스의 훈제 게살로 만든 스프입니다. 첫 번째 식사는 시푸드가 주이기 때문에 화이트 와인으로 호주 / 야라 밸리 (샤르도네)산 레반틴 힐 더 콜드스트림 가드 샤르도네와 독일 / 라인헤센 (리슬링)산 바텐펠트 스파니에 몰 샤임 리슬링을 마셨습니다.
전채요리로 문어 샐러드가 나왔습니다.
수프로는 토마토 새우 수프가 나왔고요.
메인 요리로 비스크소스의 광어구이가 나왔습니다.
치즈가 나왔고요.
디저트 와인으로 포르투갈 / 듀로산 샌드맨 파운더스 리저브 포트를 마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디저트와 아이스크림으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첫 번째 식사는 매우 만족했습니다.
간식으로는 라면, 쿠키, 그리고 육포를 주문했는데 라면에 떡과 미니 만두가 들어간 것은 좋았는데 개인적으로 너무 매웠습니다.
두 번째 식사도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개인적인 느낌인지는 모르겠으나 대한항공이 리뉴얼되고나서 음식도 많이 맛있어진 것 같았습니다.
총평: 대한항공 서비스는 항상 만족하고 있어서 자주 애용 합니다. 개인적으로 5점 만점에 4점 주고 싶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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