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njoy Your Life 입니다. 오늘은 이탈리아 여행 후기를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로마
로마는 도시 전체가 정말 예전 모습 그대로 유지를 잘해놔서 예전 고대 시대로 시간 여행을 온 것 같은 착각이 들었습니다.
로마 제국, 로마 신 그리고 유럽 역사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 로마에 방문을 하시면 정말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 그 오래전에 어떻게 이런 건축물을 지었을까라는 대단함과 동시에 그 시대에 이 건물을 짓기 위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고생했을까라는 복잡한 감정이 들었습니다.
판테온에 도착했습니다. 약 120년대 하드리아누스 황제 때 건축이 되었다고하고 로마 신들에게 바치는 신전이라고 하네요. 현재는 가톨릭 교회라고 합니다.
로마 도로는 보면 도로가 예전 마차가 다니던 그 예전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데 이탈리가 돈이 없어서 재개발을 안하는 것은 아니겠죠.
도시 전체가 예술 그 자체입니다.
여러 국가들을 방문해보았지만 인종 그리고 대륙별로 다른 문화 그리고 그 대륙 내 다른 국가들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문화를 경험하면 느끼는 차이 때문에 해외 여행의 즐거움이 있지않나 싶습니다.
맛있는 젤라또를 먹으면서 여행을 했습니다.
베네치아 광장도 방문했습니다. 이 광장은 1871년 이탈리아 통일을 기념하기 위해 지어진 것으로 유명하죠.
저 중앙에 있는 동상은 통일 이탈리아의 초대 국왕인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라고 하네요.
베네치아 광장 영상을 함께 감상하실까요?
트레비 분수도 보았습니다. 로마에서 가장 유명한 분수이죠.
바티칸 미술관
바티칸 미술관에 방문했습니다. 로마 도시내에 바티칸이 있는데 신기했습니다. 별도 국가라고 하죠.
바티칸은 로마 가톨릭 교회의 중심부가 있는 곳입니다.
콜로세움
콜로세움에 도착했습니다. 콜로세움은 베스파시아누스 황제에 의해 70년경 부터 건설이 시작되었습니다.
거대한 원형 경기장 안에서 검투사들의 대결 하는 곳으로 유명한 곳이죠.
안에 입장해보았습니다.
워낙 오래되었다보니 보수공사를 지속적으로 해야하는 것 같습니다.
총평: 로마를 싫어하실 분이 계실까요? 전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들어봤던 로마제국, 로마 신 등 유럽 역사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로마가 꼭 방문해야 할 도시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남녀노소 나이 상관없이 모든 분들이 좋아할 도시라고 생각하고요 죽기 전에 무조건 방문해야 할 도시 중 한 곳 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5점 만점에 5점 이상도 주고 싶습니다.
밀라노
이탈리아 밀라노 하면 패션과 쇼핑을 먼저 떠올리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밀라노 하면 이탈리아의 금융 중심지이기도 한데요. 이탈리아 하면 정말 많은 럭셔리 브랜드들이 있습니다. 차로 보면 람보르기니 및 페라리.
의류로는 브루넬로 쿠치넬리, 발렌티노, 보테가 베네타, 베르사체, 프라다, 아르마니, 돌체앤가바나, 에트로 그리고 제냐.
이렇게 많은 럭셔리 브랜드가 이탈리아에서 왔다는 것이 정말 경이롭습니다. 그 중의 대부분의 럭셔리 의류 브랜드의 본사는 밀라노에 위치하고 있죠. 그래서 밀라노가 세계 패션의 중심지로서의 상징성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 겔러리아 쇼핑몰
밀라노 하면 쇼핑으로 유명하니까 쇼핑몰에 가봐야겠죠?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 갤러리아 쇼핑몰에 가보았는데요. 이탈리아에서 가장 오래된 쇼핑몰이라고 합니다.
에마누엘레 2세 갤러리아 쇼핑몰에 도착했습니다.
1877년도에 완공이 되었다고 하는데 참으로 놀라웠습니다. 건물 자체도 럭셔리스러웠습니다.
밀라노 두오모 성당
밀라노 두오모 성당에 도착했습니다.
건축물이 상당히 멋있었는데요. 피렌체에 있는 두오모와는 또 다른 멋이였습니다.
총평: 밀라노는 패션 및 럭셔리 브랜드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 정말 좋아할 도시일 것 같습니다. 한국 사람들에게도 유명한 대부분의 럭셔리 의류브랜드 및 자동차 브랜드 본사가 이탈리아에 있다는 것 그리고 대부분의 럭셔리 의류 브랜드 본사가 밀라노에 있다는 것을 알았을 때 정말 놀라웠는데요. 이탈리아에 다른 도시들이 역사적 유물, 자연 및 방문 할 곳이 많아서일까요 다른 도시들에 비해 밀라노는 저에게는 덜 매력적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5점 만점에 4점 주고 싶습니다.
베네치아
물의 도시로 유명하죠? 베네치아에 다녀왔습니다. 베네치아는 100개 이상의 섬들이 약 400개의 다리로 이어져 있다고 하는데요. 처음 기차에서 내렸을 때 베네치아는 안개로 뒤덮혀있어서 신비로운 느낌을 주었습니다.
도로는 없고 운하만 있었는데요. 그래서인지 차가 다니는 것을 못 봤습니다.
베네치아는 정말 아름다운 도시였습니다.
배를 타고 이곳 저곳 다녀보았는데요. 색다른 경험이였습니다.
배 정거장에서 내려서 돌아다녔는데 길을 자주 잃어버려서 고생을 했는데요. 그래도 짜증이 나기 보다는 색다른 경험이여서 좋았습니다. 미로찾기 같은 느낌이라고 할까요.
베네치아에 왔으니 베네치아 스파게티를 먹어봐야겠죠? 맛있었습니다.
총평: 베네치아는 이탈리아의 또 다른 미를 주었는데요. 신기하고 베네치아를 돌아다니면서 정말 아름답다라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이탈리아는 각 도시마다 명백한 자신만의 색깔을 가지고 있고 다 정말 매력적이여서 정말 부럽기도한 나라라는 걸 계속 느꼈습니다. 개인적으로 5점 만점에 5점 주고 싶습니다.
피렌체
피렌체는 영문으로 Florence라고 적는데요. 이 단어는 라틴 기원으로 번영이라는 뜻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일까요 피렌체는 많은 르네상스 예술과 건출물의 중심이기도 한데요. 같이 피렌체를 둘러보실까요?
공화국 광장
공화국 광장에 방문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로마와 비슷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두오모
두오모에 방문했습니다. 밀라노에 있는 두오모와는 느낌이 달랐는데요. 밀라노 두오모 같은 경우 개인적으로 보았을 때 날카롭고 남성성이 짙다고 느꼈고 피렌체의 두오모는 유하고 여성성이 짙다고 느껴졌습니다.
개인적으로 공화국 광장에서 느꼈던 피렌체는 로마와 비슷하다는 느낌이 두오모를 보면서 사라졌는데요. 건축물만을 보았을 때 또 다른 미가 있었습니다.
총평: 처음 피렌체를 돌아다녔을 때 작은 로마처럼 느껴졌는데 두오모를 보는 순간 그 생각이 먼지처럼 사라졌습니다. 로마와는 다르게 피렌체만의 고유의 미를 간직한 도시라는 것을 느끼져 좋은 시간을 가졌고 이탈리아에 방문하시는 분들께 피렌체에 꼭 한 번 방문해보시라고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5점 만점에 5점 주고 싶습니다.
친퀘테레
친퀘테레는 피렌체에서 기차를 타고 가보았는데요.
기차 여행의 즐거움은 바깥을 보면서 그 도시의 특성을 보고 자연환경을 즐길수 있다는 건데요.
로마나 피렌체 같은 경우 고대 건축을 그대로 잘 보전해서 특별함이 느껴지지만 그 외 지역을 보니 별다른 느낌이 없습니다.
친퀘테레는 리비에라에 있는 절벽과 바위로 이루어진 해안 마을인데요. 위에서 부터 아래로 몬테로소알마레, 베르나차, 코르닐리아, 마나롤라, 리오마조레 5개 마을을 지칭합니다.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인만큼 마을 전체가 정말 아름다웠는데요. 각 마을은 기차로 움직일 수 있어서 편하게 둘러보았습니다.
리오마조레에 도착했습니다. 피렌체에서 기차를 타고 여행하시는 거면 리오마조레 역에 먼저 도착하실겁니다.
짧은 마을 방문을 하고 다시 기차를 타고 다른 마을로 향합니다.
마나롤라에 왔습니다. 저 가파른 절벽과 바위 사이에 집을 지어놓으면 불안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했지만 무슨 일이 있었더라면 현재 저기에는 집이 없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교차했습니다.
아름다운 자연과 알록달록한 집 색깔이 정말 잘 어울렸습니다.
기차를 안타고 이렇게 도보로도 마을 사이를 이동할 수도 있는데요.
예상 했던 것 보다 그 이상으로 걸어야 하기 때문에 나름 운동도 되었습니다.
너무 좋습니다.
친퀘테레를 제대로 느끼시려면 최소한 1박 2일은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기차 같은 경우 자주 오지도 않아서 정말 여유롭게 둘러보셔야 합니다.
총평: 두말없이 너무 좋았습니다. 당연히 또 방문하고 싶고요. 누구에게나 추천해주고 싶은 곳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5점 만점에 5점 이상도 주고 싶습니다.
피사의 사탑
피사의 사탑은 전 세계적으로 유명하죠? 건축물이 기울어져있는데 여태까지 쓰러지지 않고 계속 있는 것을 보면 미스터리입니다.
피사의 사탑은 피렌체에서 버스를 타고 피렌체 역까지 가서 기차를 타고 피사 역에 도착. 피사 역에서 버스를 타고 갔습니다.
건축물이 아름답습니다.
피사의 사탑에 도착했습니다. 피사의 사탑만 있는 것이 아닌 다른 건축물과 함께 있고 관광지가 정말 넓었는데요.
파사의 사탑에 도착했습니다. 다른 건축물에 비해 유명하다 보니 많은 관광객들이 모여있었습니다. 피사의 사탑은 보면 둥근 원통형 8층 탑으로 1173년에 착공을 해서 수백년 간 공사를 했다고 합니다. 공사를 하다가 건축물이 기울어져있는 것을 밝견하고 계속 보수공사를 했는데 기울어져있는 것을 다시 세우는 데는 한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불안하다보니 이탈리아에서 피사의 사탑 입장객 수를 제한하고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미스터리했지만 실제로 기울어져있는 건축물을 보니 언제 넘어가지 않을까 불안함 마음이 더 컸습니다.
이상 짧은 피사의 사탑 여행기를 마치겠습니다.
총평: 지금 봐도 피사의 사탑은 미스터리입니다. 어쩌면 이런 미스터리 때문에 전 세계 관광객들을 불러모으는 효자(?) 노릇을 한다고 생각하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언제 사고가 날 것 같은 불안감도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5점 만점에 5점 주고 싶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글, 사진 무단 불법 도용 사용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