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njoy Your Life 입니다. 오늘은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 위치한 로스앤젤레스, 얼바인 (라구나 비치) & 샌디에고 (라호야 비치) 방문 후기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로스앤젤레스
미국 내 한국인 교포가 가장 많이 사는 도시죠. 로스앤젤레스 방문 후기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로스앤젤레스에 여러 번 방문 해보았는데요. 사계절 따뜻한 날씨 그리고 바다, 미국 본토 내에서 타 도시 보다 한국에서 가까운 곳등 다양한 장점도 가지고 있지만 돌아다니다보면 비가 자주 안와서 매마른 나무를 보면서 이런 저런 생각도 많이 들었습니다.
비벌리힐스는 한국 사람들에게도 유명한데요. 부촌 그리고 명품거리로 유명하죠. 제가 영어공부할 때 90210이라는 드라마로 영어공부를 하곤 했는데 90210은 zip code 한국으로 치면 우편번호입니다. 미국에서 1990년 부터 2000년 까지 상영했을 정도로 미국 내에서도 유명했는데요. 90210 즉 비벌리힐스에 사는 부유한 자녀들 드라마를 그린 내용인데 이 드라마를 보면서 모든 미국인들이 90210에 있는 주인공들 처럼 저택에 살고 하는 편견을 가지게 된 계기가 되기도 했죠. 나중에는 드라마는 드라마일 뿐이라는 것을 느끼긴 했지만요.
할리우드 거리는 방문 전에는 할리우드가 정말 거대할꺼라고 상상하고 기대도 많이 했는데요. 실제 방문했을 때 생각보다 너무 작아 실망을 많이 했습니다.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는 바닥에 이름과 함께 별이 새겨져있는데 예술 쪽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여기에 본인의 이름이 새겨지는 것을 꿈꾸는 분들도 많으시겠죠?
처음 로스앤젤레스에 방문했을 때 나무들이 매말라있는데 매번 갈 때마다 그런데 워낙 비가 안와서 그렀습니다. 로스앤젤레스 처음 방문했을 때 코리안타운 (Korean Town) 가서 실망을 많이 했는데요. 너무 지저분해서 놀랬는데 최근에 가도 한국이 코리안타운 보다 훨씬 좋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솔뱅
솔뱅은 로스앤젤레스에서 북쪽으로 차로 약 2시간 30분 거리에 위치해있는데요. 덴마크식 건축물과 와인으로 유명합니다.
개인적으로 아직 덴마크에 가본적이 없는데 솔뱅을 방문한 후 덴마크도 한 번 가보고 싶어졌습니다. 여기서 하루 머물긴 좀 그렇고 로스앤젤레스에 있다가 하루 당일치기로 한 번 갔다올만 했습니다.
캘리코 유령 마을
캘리코 유령 마을 같은 경우 로스앤젤레스에서 북동쪽으로 차로 약 2시간 거리에 위치해있습니다. 마을 이름을 처음 들었을 때 많이 무서웠습니다. 폐광촌입니다. 처음에는 이 곳에서 은광이 개발되어 마을이 형성되었다고 하는데요.
추 후 은가격이 하락하게 되면서 마을 주민들이 떠나가고 폐광촌이 되었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돌아다녔을 때 마을 전체 분위기가 오싹했습니다. 아무래도 현재 아무도 안 살기 때문이겠죠.
특히 마을을 올라갈 때 더욱 오싹했습니다. 여기도 솔뱅과 동일하게 하루 머물긴 좀
그렇고 로스앤젤레스에 있다가 하루 당일치기로 한 번 갔다올만 했습니다.
Enjoy Your Life 추천 로스앤젤레스 여행 루트!!
로스앤젤레스 (Los Angeles) -> 솔뱅 (Solvang) -> 캘리코 유령 마을 (Calico Ghost Town) -> 로스앤젤레스 (Los Angeles)
차로 약 2시간 30분 거리 차로 약 4시간 거리 차로 약 2시간 거리
Enjoy Your Life 추천 여행 기간: 로스앤젤레스 4박 5일
총평: 로스앤젤레스는 개인적으로 정도 많이 들고 편안한 도시입니다. 미국 동부나 중부 보다는 동양인이 많이 살고 특히 로스앤젤레스는 한국계 미국인이 많이 살아 한국인이 여행가면 편하게 느껴질 것입니다. 자연환경을 좋아하시면 로스앤젤레스 남쪽에 위치한 얼바인 근처 라구나 비치도 꼭 들려보시라고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5점 만점에 5점주고 싶습니다.
얼바인 (라구나 비치)
얼바인은 로스앤젤레스에서 차로 남쪽으로 약 1시간 30분 거리에 있는 도시로써 한국 사람들이 많이 사는 도시입니다. 라구나 비치는 얼바인에서 차로 남쪽으로 약 30분 거리에 위치해 있는데요. 부자동네여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저택과 슈퍼카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영상을 볼까요?
보면 길거리에 동전을 넣고 주차를 할 수 있는 곳이 있는데 주차를 하고 둘러보기로 했습니다. 풍경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바다색도 정말 아름답고요.
이런 아름다운 비치 앞에 사는 분들은 매일 이런 풍경을 볼 수 있다는게 정말 부럽습니다. 이런 곳에 사시는 분들은 제 추측 건데 여기는 1년 중 몇 일 혹은 몇 달 쉬로만 오시고 대부분은 본인 직장 근처에 사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리이런 풍경이 좋아도 매일 보다보면 질릴수가 있기 때문이죠.
나무가 정말 높았습니다. 날씨도 좋고요.
공원에 들어왔을 땐 이 공원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돈을 지불해야 합니다. 공원 내 차를 주차하고 천천히 걸어다녔습니다. 엄청 넓고 좋았습니다.
다니다보면 도마뱀이 있었는데 처음에는 깜짝 깜짝 놀라다가 계속 보니 괜찮아졌습니다.
산책하기 정말 좋았습니다. 사람들이 별로 없어 여유있게 둘러보았습니다.
돌아다니다가 무슨 새인지 모르는 새를 보았는데 정말 컸습니다. 팰리칸 같이 생겼는데요.
무리를 지어 날라다는데 머리위로 지나가는 걸 처음 보았을 때는 너무 커서 깜짝 놀랐습니다.
Enjoy Your Life Pick 레스토랑: 스시 무라사키
더 캐피탈 그릴
총평: 캘리포니아는 정말 힐링하기 좋은 곳 같습니다. 날씨도 항상 너무 좋습니다. 다만 비가 자주 안와 돌아다니다 보면 나무들이 매말라있는 것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혹시 얼바인 가실 일이 있으시면 라구나 비치는 한 번 방문해 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자연 환경도 너무 좋고 힐링 하기 너무 좋은 곳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5점 만점에 4점주고 싶습니다.
샌디에고 (라호야 비치)
라호야 비치에 오면 저는 길에 차를 두고 천천히 비치를 둘러봅니다.
아무래도 라호야 비치는 샌디에고에서도 유명 관광지다 보니 관광객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풍경도 너무 좋고 물도 정말 깨끗했습니다. 갈매기 때는 정말 많았습니다.
날씨가 정말 좋았습니다.
자리를 옮겨 바다사자와 물개를 찾으로 갑니다.
바다사자를 찾았습니다. 동물원도 아닌데 해변에 바다사자가 이렇게 있는게 정말 신기했습니다.
사람들이 바다사자 사진을 찍기위해 몰려들었습니다.
정말 많습니다. 사진에서는 느끼실 수가 없으시겠지만 정말 냄새가 고약했습니다. 그리고 이상한 울음 소리도 내어 긴 시간 동안 있기가 개인적으로 힘들었습니다.
먼가 느끼고 있는 바다사자입니다. 멀 생각하고 있을까요?
그 뒤에 있는 바다사자들도 같이 멀 느끼고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정말 웃겼습니다.
영상을 함께 보실까요?
바다사자가 참 곳곳에 정말 많았습니다.
대부분의 바다사자들이 눈을 감고 있었는데 쉬고있는지 자고 있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라호야 비치 탐방을 마치고 다시 로스앤젤레스로 올라갈 준비를 합니다.
라호야 비치는 풍경도 그렇고 날씨도 그렇고 너무 좋습니다.
샌디에고 투어를 마치고 로스앤젤레스로 올라오던 중 딸기 밭이 있어서 잠시 들려 딸기를 땄습니다. 이렇게 큰 밭이 다 딸기 밭이였는데 돈을 얼마 주고 통을 사서 그 통 크기 만큼 딸기를 담아 갈 수 있었습니다. 바로 딸기를 따서 먹으니 정말 맛있었습니다.
Enjoy Your Life 추천 여행 기간: 1박 2일
총평: 샌디에고에 방문 하실 일이 있으시면 꼭 한 번은 라호야 비치에 방문해보시라고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자연 환경도 너무 좋고 힐링 하기 너무 좋은 곳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5점 만점에 4점주고 싶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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