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njoy Your Life입니다.
오늘은 대한항공 B777-300을 이용해 인천(ICN)–타이베이(TPE) 구간을 왕복 탑승한 프레스티지석(비즈니스 클래스) 리뷰를 남기려고 합니다.
✈️ 항공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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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명: KE2021 & KE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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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종: Boeing 777-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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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시간: 약 3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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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 프레스티지 스위트 (Business Class)
이 노선은 예전에 시애틀(SEA) 갔을 때 탔던 것과 동일한 기종입니다.
🎬 왕복 탑승 영상
리뷰에 들어가기 전에, 왕복 구간 탑승 모습을 짧은 영상으로 담아봤습니다.
ICN → TPE (인천 → 타이베이)
✈️ 기재 특징
이번 항공편에 투입된 B777-300은 일등석이 없는 구성입니다.
프레스티지석만 운영되는 기재라 비즈니스 수요가 많은 단거리에서 자주 보이는 타입입니다.
🍽️ 기내식 사전 주문 서비스
이 노선은 기내식 사전 주문(Pre-order Meal)이 가능합니다.
사전 주문 메뉴는 위 사진처럼 다양한 선택지가 있어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좌석 리뷰
좌석은 프레스티지 스위트 타입이긴 하지만, 다소 연식이 있는 기종이다 보니 새 기종(787, 350)에 비해 디자인과 디테일이 조금 올드하게 느껴집니다.
그래도 공간감과 프라이버시는 준수한 편입니다.
🍽️ 기내식 리뷰 (ICN → TPE)
사전 주문으로 선택한 메뉴는 양식 – 프랑스식 해산물 스튜입니다.
단거리 노선 특성상 장거리처럼 코스 형태로 나오지 않고, 샐러드 · 메인 · 빵이 한 트레이에 함께 제공됩니다.
후식으로는 신선한 과일이 나왔습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무난한 구성입니다.
TPE → ICN (타이베이 → 인천)
🍽️ 기내식 리뷰
귀국편은 사전 주문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기 때문에 기내에서 직접 선택해야 합니다.
제가 선택한 메뉴는 바질 페퍼 소스 닭고기 볶음이었습니다.
메인은 밸런스 있게 조리되어 단거리 식사로는 괜찮은 구성입니다.
후식으로는 과일이 제공되었습니다.
📝 총평
대한항공 B777-300은 여러 번 탑승해 익숙한 기재라 특별한 감흥은 없지만, 서비스 퀄리티는 여전히 만족스러워 자주 이용하는 노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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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 편안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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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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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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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만족도: 4/5점
인천–타이베이 구간에서 안정적이고 편안한 비즈니스 탑승을 원하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